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성철 의원 발언
위원 김성철 위원입니다. 과장님, 17페이지 ‘역사와 전통문화 보존 및 계승발전’ 관련해서, 작년에 우리 용산구에서는 위탁기관에서 소액이지만 공금 유용이 있었어요. 그래서 형사적 문제까지 발생이 됐고 좋지 않은 그런 사례가 발생이 됐었습니다.
본 위원이 먼저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그동안에 전통문화 보존을 위해서 수십 년간 많은 행사들을 잘해 왔고 지역주민분들이 앞장서서 잘 유지를 해 왔는데 우리가 위탁 관리 개념에서 예산을 집행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 그러지는 않겠지만 일을 계속해서 똑같이 진행하다 보면 관행, 관례대로 이렇게 하다 보면 아무래도 좀 회계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있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도 전자에 말씀드렸지만 작년에 그런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올해 더 좋은, 훌륭한 전통문화 계승발전을 위해서는 부서에서 정말 꼼꼼하게 철저히 관리 감독을 해야 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 관련되는 제42회 남이장군사당제라든가 104주기 추모제,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혹시 회계적으로 문제가 돼서 이게 야기가 되면 금액을 떠나 가지고 굉장히 우리 용산구가 많은 데미지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좀 철저하게 관리 감독을 하셔야 되는데, 과장님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