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함대건 의원 발언
위원 문화진흥과에서 신규사업도 이번에 생겼는데, 문화공연을 제공하는 사업을 3단계에 걸쳐서 한다고 보여져요. 첫 번째로 용산아트홀에서 우리가 공연을 하고 거기에 오지 못하시는 분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서 예술무대라는 사업을 2단계로 하는 것 같고요, 거기에도 오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거리에 나가서 공연이 있는 거리를 하는 것으로 보여요. 이 3단계로 보이는데, 각각의 사업들이 설계가 어떻게, 계획이 잘 잡혀서 진행되고 있는지 좀 듣고 싶기는 하고요.
그리고 이게 사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각각의 사업들로 계획이 잡혔지, 이걸 하나로 뭉쳐서 전체적인 용산구민에게 문화공연을 제공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정하고 그랬을 때 1번 사업에는 어떤 대상자가 오고 2번 사업에는 어떤 대상자, 각각의 대상자나 이런 것들이 하나의 포괄적인 사업으로 잡고 간 게 아니고, 개별, 개별, 개별 사업으로 ‘이런 게 부족하지 않을까?’ 해서 넣고 ‘이런 게 부족하지 않을까?’ 해서 넣는 이런 퍼즐의 조각이 아닌 하나의 단편적인 사업들로 계속 느껴졌었거든요. 그래서 이걸 하나로 묶는 작업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부서에서는 그런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아트홀이나 공연이 있는 거리 같은 경우에 위원님들이 계속적으로 의견을 주셨던 것들이 있으니 잘 아실 것 같고요.
예술무대가 이제 신규사업이 되다 보니까 이 세 가지 단계에서 예술무대가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앞으로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 이전에 예술무대 사업에 대해서는 25페이지에 있는 내용 외에 별도로 고민하고 계신 게 있는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