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함대건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의회 상임위원회에서 재활용 선별장 다녀오고 위원님들이 느끼신 바가 다들 많았던 것 같아요. 위원들끼리도 “아, 진작 와 볼걸 그랬다. 너무 좋다.”, “이렇게 재활용이 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이 모습을 많은 분들이 봤으면 좋겠다.” 이런 부분들은 대부분 동의하신 것 같고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황금선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셨지만 위원들 사이에서도 직원들의 업무 부담이나 이런 부분들은 고민했던 부분이기는 하나, 그만큼 이 부분이 중요하다. 그래서 동의 직능단체에 계신 분들이라든지, 아니면 가능하다면 조례를 만들어서라도 공동주택에 계신 입주자 대표분들이라든지 이런 분들까지도 가서 보실 수 있게끔 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이게, 우리도 전출·전입이 꽤 많은데, 과장님도 더 잘 아시겠지만 구별로 재활용 선별하는 시스템이 달라서 어떤 구에서는 반자동도 있고 이러다 보니 전입해 오시면서 그런 부분들을 혼란스러워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실제로 보거나 했을 경우 확실히 교육 효과가 있는 것 같아서 고민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