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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288회 제2본회의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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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렇게 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사실 청파동 같은 경우에는 아파트가 하나도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개별적으로 봉투에 담아서 내놓으시거든요.

본 위원도 아파트에 십몇 년 거주하다가 주택으로 이사를 가니까 이 음식물 쓰레기가 되게 불편한 거예요. 그래서 초창기에 감량기 나올 때 아무 정보 없이 사다 보니 용량을 너무 작은 걸 사다 보니까 여름에 수박 같은 이런 것을 못 넣는 거예요. 그리고 이번에 사실 주민들이 저한테 굉장히 물어보시는 거예요. “이게 미생물로 하는 게 좋냐, 아니면 건조해서 분쇄돼서 하는 게 좋냐?” 그런데 본 위원 같은 경우는 건조해서 분쇄되는 것만 써 봤기 때문에 미생물에 대한 그게 없는 거예요, 상식이.

그래서 설명해 줄 수가 없는 거야. 그리고 괜히 잘못 설명했다가는 이게 아무리 보조금 사업이라고 하더라도 제대로 활용을 못 하면 돈을 또 낭비할 수가 있잖아요. 예산도 낭비되고, 또 개인의 뭐랄까, 자기가 투자해서 하고 싶은데, 환경에 도움이 되고 싶은데, 그래서 공부를 많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사실 어떤 게 더 옳다, 나쁘다 이런 건 아직 결정이 안 나더라고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