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함대건 의원 발언
위원 주변에서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40대분들이. “국가에서 버림받은 40대다.”라는 얘기를 비공식적으로들 하세요. 이게 그만큼 40대에 대한 국가의 복지적인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이 부족하지 않나, 그렇게 언급하시는 분들이 지금 이런 케이스인 분들이 꽤 있었거든요.
혼인을 하지 않고 혼자 거주하시는데 뭔가 “신혼부부나 부부도 아니어서 사각지대고, 청년도 아니고 노인도 아니고, 가운데 끼어있는 우리에겐 너무 국가에서 무관심한 것 같다.” 이런 얘기들을 사실 종종 주변에서 해 왔는데, 이런 사업들이 잘 자리매김했으면 좋겠다는 기대감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저도 이 부분 계속 관심 있게 보겠습니다. 혹시 부서에서도 고충이나 어려운 부분들 있으면 같이 상의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기 지금 빠져 있는 것 같은데, 한남3구역 작년 연말에 이사비 지원한,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