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우윤화 의원 발언
그래서 시범사업이라고 하시니 시범사업을 해 보시고 이런 부분들이 지금 중앙로에 굉장히 큰 고목들이 뿌리가 계속 들뜨기 때문에 무엇으로 포장해도 계속 뿌리 들뜸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조금 지정타에 반드시 필요한 공사이고 그런 부분 해 주시고 코오롱로라든지 이렇게 고목들이, 가로수들이 굉장히 큰 부분에도 좀 적용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지금 추경으로 이 예산이 통과가 된다면 시범사업으로 하시고 여러 가지 반응들이 있으실 텐데요.
지금 많은 동료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제안도 해 주시고 여러 부분들을 또 의견을 제시해 주셨으니까 이런 것들이 담겨서 이런 부분들이 본 도심에 많은 한적한 곳도 많고 윤미현 위원님이 말씀해 주셨다시피 과천로 같은 경우는 조명에 취약한 점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많이 반영될 수 있는 사업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볼 땐 이 부분에 설치하시고 시민들께서 거기 많이 좋아졌다는 의견들을 굉장히 많이 받아서 개인적으로 매우 반가운 일이었거든요. 이런 사업들이 조금 더 확대가 될 수 있고 물론 예산이 수반되는 거기 때문에 굉장히 심도 있게 사업계획을 철저히 세우셔야 되는 건 맞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회에서도 더 세심하게 챙겨서 시민들의 반응도 여쭤보고 이런 부분들이 잘 적용이 될 수 있는 지역들도 많이 의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