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우윤화 의원 발언
이주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에 대하여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저도 이제 이 부분에 대해서 관문로에서 우회전해서 본도심으로 들어오는 그 길이었는데요.
보도블록이 굉장히 많이 들떠있어서 매번 저희가 이 보도블록 때문에 시민들의 안전이 위험하다고 했는데 어느 순간 보니까 이게 딱 정리가 돼 있더라고요. 지금 보호판을 거기다 하시면서 그러니까 원도심에 있는 중앙로에 있는 그 나무들, 가로수들이 굉장히 크기가 크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뿌리들이 보도블록을 침해하면서 위로 들뜨고 보도블록도 들뜨고, 그리고 거기가 보행 도로이기는 하지만 자전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안전이 굉장히 위험스러웠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보호판 설치하면서 그 부분은 완전히 정리가 되어 있었고, 그리고 야광 LED등이 설치가 되면서 밤에도 굉장히 한적하지만, 시민들이 왕래를 하시는 곳이기 때문에 LED등으로 인해서 시민들께 조금 더 조명으로서 안전을 조금 지켜드릴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시범사업이 지정타로 넘어갔고 지정타에 있는 초등학교 위주로 설치가 되는 부분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