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이런 방법을 강구한다고 해서 특별하게 뭐가 많이 변할까?’ 이런 생각은 좀 있어요. 왜냐하면 너무나 다양한 숙박시설이 있고요, 또 요새 트렌드가 잠만 자는 그런 숙박시설이 아니잖아요. 가서 휴양도 하고, 그런데 갖춰진 게 별로 없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더 많이 신경을 써야 되는데 사실 그게 하기가 쉽지 않은 곳이에요, 그곳이.
민선7기에도 땅을 사려고 했는데 사지 못했어요. 사지 못한 이유는 아마 설명하지 않아도 과장님이 잘 아실 거예요. 맹지에다가 다 돌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마 예산상으로도 그걸 다 시행하지 못했을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가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 과연 계속 유지를 하면서 이렇게 하는 게 바람직한 건지, 이런 부분을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