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선영 의원 발언
위원 내부에. 아, 그러면 18시 이후에는 안 될 거고. 그런데 동사무소 공무원 직원 점심 휴게시간, 이런 게 이슈가 많이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키오스크가 홍보가 좀 많이 되면 국장님, 공무원 점심 휴게시간 이런 것 추진하는 데도, 그게 서로 윈윈하는 것 같거든요. 주민들은 대기시간, 점심때 보통 잠깐 짬 내서 동사무소 가서 서류 떼고 하는데 기다리지 않아서 좋고, 공무원분들은 점심 편하게 드셔서 좋고. 그래서 잘하는 것은 조금 홍보를 저희가 예산을 드릴 테니까, 추경이 다가오잖아요.
그래서 잘하는 것은, 담당 소관 과는 아니신 것 같은데, 일자리경제과나 지역경제과에 주민들이 알 수 있는 정보, 혹은 우리가 잘하는 것은 홍보를 하자고 예산을 드리겠다고 리플릿 좀 만들라고 했는데, 잘 안 하시더라고요. 공무원분들이 홍보에 좀 약하신 것 같아요, 자랑하고 생색내는 것에. 그래서 이런 것은, 7만 7,000건 발급이라고 하셨나요, 과장님?
작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