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함대건 의원 발언
위원 부서에서는 100% 노력을 다 하고 계신다고 저도 판단하고 있고요. 아쉬운 지점을 말씀드리면 일단 청년정책네트워크 같은 경우에 그렇게 판단 잘하셨다고 봐요. 작년 연말 이후에 올해 새롭게 조직 정비되면서 다시 또 의욕 있는 분들이 많이 들어오신 것 같고 잘 판단했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작년에도 부서에 의견을 전달한 바 있는데, 결국 이분들이 뭔가 활동수당을 받는다거나 이런 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참여한 것에 대한 피드백이 어느 정도 오지 않으면 효능감이 없어서 더 이상 참여하지 않을 거고, 그런 악순환이 계속 발동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또 한편으로는 이분들이 정책제안을 하거나 이런 것들이 일반인들의 입장에서 행정의 이해나 이런 부분들이 조금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되게 특별하기도 하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는 반면 이게 현실적으로 어려움들이 있기도 하고, 그런데 그런 것들 안에서 옥석을 찾아내서 최대한 발휘해 보는 것이 청년정책네트워크의 매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랬을 경우에 부서에 제안드렸던 게 이 효능감을 이해하기도 하고 그들과 같이 어우러져서 발의를 하게 하려면 이게 또 다른 전문가가 개입이 되어야 하지 않나, 그런 제안을 이야기드렸었고요. 일단은 작년에 제안드렸을 때 “올해 한번 해 봅시다.” 이렇게 했던 것 같아요.
하시는 것 보고 이제 부서에서도 같이 고민하고 그리고 결정을 하기로 했는데, 제안서를 곧 이번 달에 받는 걸로 알고 있어요, 올해 사업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