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위원 사실 그런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가정생활을 편하게 하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중에 요양보호사도 한 부분인데요. 그분들이 계시니까 아픈 부모님을 못 보는 자녀들이, 또 직장 다니고 이런 경우에 그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또 요양원에서 편히 봐주시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활동을 할 수 있는 거고요.
특히, 우리 여성의 사회 참여가 많기 때문에 장을 보러가거나 이런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배달플랫폼 노동자들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우리가 더 신경을 써야 되고요. 그리고 본 위원한테 계속적으로 전화가 오는 분이 계세요.
남대문시장 안에,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이런 배달플랫폼 노동자들을 위한 데가 있대요, 지금. 그런데 사실 시간이 안 맞아서 못 가봤어요. 그래서 한번 부서하고 같이 방문을 하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