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박주리 의원 발언
위원 박주리 위원입니다. 저도 우리 과천시가 소상공인의 폐점률이 그래도 다른 지자체의 대비보다는 많이 낮은 편이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은 바가 있어서 물론 소상공인분들의 상황이 아주 막 넉넉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좀 다행인 부분이구나라고 생각을 해 왔었는데, 이렇게 경기도 1위 타이틀까지 획득한 것은 굉장히 기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최근에 새로 형성된 지식정보타운의 스마트케이 상인회 분들하고 제가 간담회를 해 보았을 때, 다른 지역, 인근 지자체에서 오신 새로 유입된 상인분들이 되게 많으시거든요, 거기에는.
그러면 그분들께 말씀을 들어보니 과천시의 상인들에 대한 관심도가 다른 지자체에서 느껴보지 못한 정도의 엄청난 지원과 관심을 느낄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을 해 주시더라고요. 그런 게 비단 공무원분들 한 분 한 분뿐만 아니라 시의원 그다음에 시장님까지 과천시의 모든 공권력이 우리 지역상권을 살려야 된다라고 하는 것에 굉장히 공감하고 어떻게 하면 도와줄 수 있을지 길을 찾고 있는 것 같아서 지금 당장 주시는 혜택 또한 굉장히 많을뿐더러 되게 위로가 되고 든든하다 이런 말씀을 해주셨었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서 정말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저 또한 과천에서 일하고 있는 공직자로서 굉장히 뿌듯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