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런데 다른 지방에 있는 홍보부서에서 직원들이 하는 건데, 엄청 SNS 스타가 되고 이런 경우도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용산구의원인 본 위원도 SNS에서 뭐를 하는지 본 적이 없습니다. 그건 직원들의 노력이 조금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의원님이 130명도 아니고 13명인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홍보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용산구에는 무슨 개발정책이라든가 아니면 또 반려견 스타를 해서 한다거나 여러 가지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일이 다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그러나 그런 것들을 아시는 분이 과연 몇 분인가? 이런 것 좀 반성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이 그게 너무 적다 보니까 어느 정도를 맞춰놓고 이 정도만 하면 될 것이다, 이런 게 아니라 그걸 뛰어넘어야 돼요.
그리고 칼갈이 그것도 사실은 굉장히 좋은 의도로 하셨지요. 좋은 의도로 하셨는데, 생각지 못하게 다른 핀트로 나가서 그 직원분이 상처를 받으셨을 것 같아요, 본 위원의 생각에. 그런데 요새는 재밌어야 봐요.
재밌어야 보고, 그리고 요새 많이 보잖아요. 핸드폰에 들어가서 보면 쇼츠도 나오고 뭐도 나오고 해서 사실 물건을 파는 사람들이 선전 같은 것을 굉장히 잘합니다. 그래서 가정주부인 본 위원이 봐도 사고 싶게끔 만들어요.
그런데 이번에 본 위원의 개인적인 일이지만 보다 보니까 트리오 퐁퐁 세제를 보통 그릇에 덜어 쓰는데 요새 이렇게 손만 대면 자동으로 나오는 그런 것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구입을 했어요. 그런 것도 써보니까 실질적으로 너무 좋고.
그래서 SNS에 이렇게 올리는 것 그리고 연예인들이라든가 여행 크리에이터라든가 그런 분들이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용산구의 여러 곳에 대한 그런 것들을 좀, 그리고 용산구는 또 각 부서에서 이렇게 연결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리고 황톳길도 요새 효창동에 한다고 해요.
그런 것도 그렇고, 해서 정말 많은 분들이 용산구 곳곳을 다녀서 할 수 있게끔 해 주시고요. 황톳길도 한다고 공원녹지과에서 왔기에 본 위원이 4번 정도 가서 1시간 동안 거기 이렇게 밟다 왔어요. 거기 가보면, 그게 서울시 건데 용산구에서 관리는 하지만 마포, 중구 사람들이 많이 와요.
그런데 용산구 사람이 더 많이 와야지요. 그분들은 일부러 차타고 멀리에서 오시는 거예요. 왜냐하면 자기네들이 효과를 느꼈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 구민들이 그런 데 와서 건강을 챙기면 크게는 의료보험공단에도, 의료보험비가 고갈되잖아요, 병원을 많이 다니니까. 그런 재정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홍보팀에서 그런 것도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요.
또 의원님들이 알아야 의원님들이 가서 또 구두로 “이런 게 있습니다.” 하고 이렇게 설명을 하잖아요. 그런데 모르면 설명을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자료 부탁했는데요, 자료 좀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