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박주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기억하는 걸로 부모 교육이 있었고 그다음에 어린이 축제 부스에서 부모 약간 타로를 같이 곁들여서 심리상담을 받기도 했고, 굉장히 재밌는 행사들을 많이 진행해 주셨고 아기자기한 그런 아이디어들이 돋보였던 시간이었습니다. 애써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 조례에 따르면 우리가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가족아동과의 다른 위원회들하고 이 위원회의 성격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가족아동과의 위원회들 보면 여러 가지 아동들이 직접 참여하는 내지는 아동 인권을 직접 챙기기 위한 이런 여러 위원회가 있는데 이것은 육아가 포커스다 보니까 아동 인권뿐만 아니라 육아자들의 참여, 육아자들 진짜 육아를 수행하는 그분들의 목소리라든지 그와 관련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또 들어서 위원회를 통해 사업이 추진되게 하는 그런 추진위원회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과장님 생각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