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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형원 의원 발언

290회 제6본회의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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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저도 이것 확인을 해 봤어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주로 문구류나 청소용품 이런 품목의 단가가 낮고 이래서, 아무튼 그 단가가 낮든 이것은 저기 없이, 이게 다 소모품이고 한 번 쓰면 버리는 그런 거잖아요. 예를 들어서 A4용지라든가 이런 것은 구매율이, 그 실적이 떨어졌다는 것은 그만큼 구매율이 낮다는 방증 아닌가요?

그래서 이것은 질이 좀 낮고 이러더라도, 여기 내용을 보니까 동사무소 같은 데 구매 권장을 하고 이렇게 하신 걸로 나와 있어요. 실질적으로 그게 ‘강제적으로 구매를 꼭 해야 된다.’ 이런 규정이 있는지는 몰라도 중증장애인들이 생산한 물품인데, 특히나 관공서나 이런 데서 사용을 해야, 구매를 해 줘야 실적이 올라가고 이럴 텐데 여기에 나와 있지 않은, 구매금액이 얼마인지 목표치가 얼마였는지 이런 것은 나와 있지 않지만 그런 내용도 적극적으로 부서에서나, 아니면 우리 관내 지자체만 하더라도 전 부서가 사용을 할 수 있고, 이러면 실적이 올라갈 수 있을 텐데 실적이 이렇게 떨어져서 좀……. 그리고 예를 들어서 서울시 같은 경우 중증장애인 구매 실적을 높이기 위해서 독려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마 우리 용산구는 그런 부분에서 좀 미흡한 부분이 있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그것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