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이주연 의원 발언
위원 민간협의체에서 지금 이름으로 위원회로 넘어오면서 이 위원님들이 한 역할을 절대 폄훼하자는 게 아닙니다. 이분들 해외사례 시찰 갈 때 다 자비로 갔다 오신 것 저희 잘 알고 있고요. 그리고 굉장히 관심 많으시고 사실 어떤 분은 위원회에 들어오셔서 주변 동네분들에게 오히려 굉장히 욕을 먹기도 하면서 이 위원회 활동을 하고 계신 것 저희 충분히 잘 알고 있습니다.
위원회의 역할이라든가 그 전 협의체의 역할을 폄훼하는 게 아니라 근거가 어떻게 되냐를 여쭤보는 거예요. 그래서 근거 마련을 위해서 제가 조례를 만들어 오라고 했었어요. 그런데 그 조례 만들어 온 게 실제 활동과 좀 상이하고 이름부터가 물순환 테마파크 건립추진위원회가 지금 이 위원회 활동과 맞는지부터가 굉장히 논의가 됐었거든요.
다시 만들어 오길 바랬는데 정확한 역할에 맞는 그런데 그 조례가 부결된 뒤로 후속 조치 없이 활동을 계속하신 거고, 이제 수당 부분도 사실 이분들이 수당이 아쉽고 그러신 분들은 이 위원분들이 아니에요, 몇 명을 보면. 어쨌든 시비로 수당 지급된 것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근거, 근거가 확실하지만 확인하는 차원이고. 그 근거가 확실한지 차원입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2번씩 위원회를 꼬박꼬박 연다는 게 누가 봐도 과하긴 합니다, 누가 봐도 과하고 그런 사항을 지적하는 것이고. 지금 어쨌든 자료 제출 요구했으니까 정확한 이 근거와 회의록 그것만 자료 제출해 주시면 그것을 보고 판단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