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형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현재 상황도 그렇지만 과거에도 그쪽에는 외국인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많이 거주를 하고 이러기 때문에 자꾸 재개발이 되다 보면 슬럼화가 되어 가는 과정에서 그런 분들이 많이 진입을 했어요. 3구역이야 이주를 했지만 2구역 같은 경우는 바로 인접해 있고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무단투기가 미리 발생할 소지가 항시 크거든요. 제가 어디라고 딱 지정해서 지금 말씀드릴 수가 없는데, 그 자료를 가지고 오지 않아서.
하여튼 본 위원은 수시로 그것 때문에 우리 청소과에 민원 처리 요청을 했고 그런 상황이에요. 그렇게 해서 그 잔액이 남았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앞으로는, 당분간은 집중적으로 그쪽을 해서, 여름철 되고 그러면, 아까 “조합에서 청소를 하겠다. 같이 처리를 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이주하고도 꽤 오랜 시간이, 금방 몇 개월 안에 철거가 되고 이런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은 관심 갖고 깊이 우리 부서에서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 이런 노파심에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꼭 ‘예산을 불용했냐, 안 했냐?’ 이걸 떠나서 연계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