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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박주리 의원 발언

29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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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 말의 의도가 일부 조금 호도되고 있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는데요. 제가 아까 처음 말씀드릴 때부터 이 위원회가 처음 등장한 배경을 다 설명을 드렸었습니다. 당시 과천시의 정말 중요한 굵직한 현안 중의 핵심 현안 중의 하나였고 그에 대해서 신계용 시장님이 신속하게 집행하겠다라고 하는 의지를 보여주셨다는 것.

그뿐만 아니라 9대 의원들은 의회에서도 이 협의체의 규모가 너무 작으니 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과천동 주민들 나아가 과천 전체 시민들의 의견을 받을 수 있는 토론회가 됐든 공청회가 됐든 여러 의견수렴의 창구를 마련하라까지도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 김정운 환경사업소 소장이 이행하지 않았고 그래서 그 내용이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도 담겼는데 그 이듬해에도 이행하지 않았었던 그런 사안이 있었죠. 어찌됐든 시에서는 이 사안과 관련해서 아니 시의회에서는 이 사안과 관련해서 적극 협조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으며 당연히 이것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갈등 그리고 주민들이 자존심 상할 만한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충분히 소통하면서 시민들과 이해와 협조를 구해 가면서 진행해야 된다라고 여러 차례 힘을 실어드리고 참여를 했던 바가 있습니다.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도 당을 가리지 않고 참여를 했었고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렸던 요지는 지금 다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 ‘입지선정대책위’ 입지선정대책위는 입지 선정이 끝나면 입지 선정과 관련된 대책을 왜 이분들이 계속해서 그 이름으로 해가 넘기도록 진행을 했고 이분들이 계속해서 이름을 바꿔가면서 3년 동안 의회에는 보고도 하지 않고 이렇게 은밀한 방식으로 회의를 진행했느냐. 그 뒷단의 이야기를 제가 문제 삼고 있습니다.

저의 질의의 포인트가 흐려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것이고요. 또 조례안 관련해서는 동료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시기도 했고요. 저는 이렇게 의회의 어떠한 보고 절차도 거치지 않고 이렇게 처리한 회계처리 방식에 대해서 큰 틀에서 회계 부정이다라고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시 차원의 감사도 진행이 돼야 될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출처 경기 과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