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회의진행에 앞서 의원님들께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신용산신문 김○○ 기자, 한국금융신문 주○○ 기자, 센트럴월드뉴스 정○○ 기자께서 우리 구의회의 회의를 방청하러 오셨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용산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박희영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구민의 행복과 구정발전을 목표로 시작한 제9대 용산구의회가 개원한 지도 어느덧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지난 2년간 용산구의회는 구민을 대변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지방의회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 다소 미흡한 부분도 있었지만 구민 여러분들께서 저희에게 많은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시고 애정 어린 질책으로 깊은 관심을 보여주셨기에 우리 의원 모두는 열심히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제9대 전반기를 마무리하고 앞으로 2년간 용산구의회를 이끌어나갈 후반기 원 구성이 있는 중요한 날입니다. 후반기에 새롭게 구성되는 의장단을 중심으로 우리 용산구의회 의원들은 오직 구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앞으로 정진해 나아갈 것이며, 용산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끝으로, 제가 용산구의회 전반기 의장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상으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