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윤미현 의원 발언
위원 지난 의회에서 저희 동료 위원님들께서 교수님들과 함께 아동친화도시로 가기 위한 연구모임을 2년 정도 용역을 하기도 했고 굉장히 뜨거운 관심을 가져주셨고, 그래서 이 조례가 탄생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 조례안에 보면 저희가 4조에 보시면 과천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에 관련해서 기본계획을 세우도록 되어져 있는데요. 제가 그 가운데 조금은 하드웨어적인 것들은 마련이 되어져 있지만 이런 내용들이 각 부서마다 지금 연계해서 하도록 계획이 세워져 있는데 제가 나열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동 중심의 놀이 여가 환경조성이 첫 번째 아젠다였었고요. 이게 어린이놀이시설 정비 및 유지관리 또 소규모 생활체육시설 개선 및 확충, 유아숲체험원 운영, 공공형 실내클린놀이터 운영 및 확대, 장난감 도서관 운영 및 확대, 청소년문화의 집 운영, 청소년 자율공간 운영, 이렇게 여러 개 부서들과 연계해서 저희가 1년 동안 보면 단계별로 시설에 관련해서는 타 도시보다 더 많은 시설들을 확충하기도 했고 그에 따른 예산도 많이 편성이 돼서 하드웨어적인 것들은 완성이 되어졌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그 조례의 2조 3호에 보면 놀이문화 확산 및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사항이 들어가져 있습니다.
이 조례의 의미는 그런 어떤 하드웨어적인 부분보다 정말 아동들에 대한 놀 권리에 관련해서 부모님들에 대한 인식 개선 그리고 학교에서 선생님들에 대한 인식개선이 반드시 따르지 않으면 이런 시설들을 아무리 시가 갖췄다 하더라도 거의 아동학대 수준의 과제를 아이들한테 짊어지고 있는 것은 어른들이거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한 개선에 대해서 어떤 방식으로 이 조례가 발의가 되고 나면 홍보할 수 있고 인식개선을 위해서 어떤 활동들을 하실 수 있는지 계획을 세운 게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