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윤미현 의원 발언
위원 듣던 중 반가운 소식인데요. 그래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건데, 이게 의왕 주민들이 이용하는 것보다 실은 저희 과천에 있는 지정타 주민들이 이용을 할 확률들이 더 큽니다. 그런데 적은 예산으로 지식정보타운에 전에도 저희가 제가 간담회 때 말씀을 드리긴 했지만 두 가지 요건이 이 안에는 포함이 되는데 하나는 지식정보타운 내에 저희 올레길이라든가 등산로라든가 이런 어떤 시민들이 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이 아직 완비가 안 되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계획이 굉장히 미비한데 인접·근접에 포일숲속마을에는 황톳길도 있고, 그리고 여러 가지 운동할 수 있는 좋은 시설들이 많이 있어서 실은 100m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주민들이 굉장히 많이 애용을 하는 길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적은 예산이지만 이렇게 의왕과 함께 협업을 해서 할 수 있는 좋은 사례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두 번째는 저희가 앞으로 재경골에 관련해서 또 개발에 대한 이슈들이 있는데 거기에는 지금 거의 과천이라고 할 수 없게 행정적으로는 과천이지만 지역적으로는 거의 의왕에 포함이 되어져 있고 그쪽으로 근접할 수 있는 사유지가 매입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진입로의 문제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문제들에 대한 이게 연계 시작이라는 의미에서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혹시 저희가 설계할 때 의견을 제시하실 수 있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