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박주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그 신설 노선 수요와 관련해서 해마다 대광위에서 수요조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걱정이 되는 게 지금 지식정보타운이 매일 출퇴근 시간마다 굉장히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출근을 하러 가는 길도 그렇고 지산단지 쪽으로 출근하러 오시는 분들도 그렇고 퇴근 시간도 마찬가지고요. 이런 것들이 지금 지정타에 충분히 교통 대책이 마련되지 않기 때문인데, 특히나 철도교통 지정타 역이 준공되려면 앞으로도 2년은 더 기다려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다 보니 그 간극을 신속하게 메꾸는 가장 적절한 방법은 이런 광역버스인 것으로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에 대해서 시민들께서 계속해서 요구하고 요구하다가 이제는 조금 체념을 한 상황인데 여전히 지정타는 아침마다 출근길이 난리입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수요조사 시에 지정타의 수요에 대해서 충분히 반영을 해 달라라고 하는 요청을 이전 과장님께 제가 충분히 드렸었는데 지금 계속해서 잘 반영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재차 요청을 드립니다.
이미 올해 신청 시기는 제가 지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내년도에 신청 시기가 도래하면 꼭 부탁을 드리고, 이게 대광위에 신청한다고 물론 다 되는 거 아닌 것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천시가 좀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이 지정타에 있는 다른 도시로 이동하는 출퇴근 길에 대한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서 더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