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이주연 의원 발언
위원 일자리센터도 따로 계층별 지원 교육 운영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래서 2030과 전 계층을 분리해서 하고 있다고 되어 있거든요. 청년 일자리 부분에 있어서는 한 곳에서 맡아서 총괄해서 정말 취업이 될 때까지 해 준다는 그런 마음으로 지원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여쭤봤습니다. 저희가 보다 보니까 지난번까지는 잘 안 보였는데 뭔가 약간 과별로 중복되거나 조금씩 다 관련이 있는 것들이, 그런 사업들이 보여서 여쭤보는 것이고, 한 곳에서 통합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서비스 받는 입장이나 서비스 하는 입장이나 그래서 통합적으로, 잘 효율적으로 할 때 성과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지난 과에서도 그래서 이렇게 지원해서 실제 정규 취업으로까지 몇 명이 이어졌냐 했을 때 그 성과가 생각보다는 저희가 투여한 노력에 비해서 성과가 미미하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이렇게 한 곳에서 통합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원스톱이라는 개념으로 특히 청년 일자리는 그런 개념으로 사업 조정이라든가 정확하게 역할 분담이라든가 됐으면 좋겠고, 청년 일자리는 계속 얘기하지만 한 군데서 쭉 서비스를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 부분은 우리 다른 과, 같이 하고 있는 지역경제과랑 논의를 하셔서 사업을 효율적으로 진행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