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이주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과천시가 청년친화도시 이것을 위해서 용역도 하고 용역 중에 지난 8월 1일에 과천시 청년정책포럼도 개최해서 저는 끝까지 다 잘 들었는데요. 지금 청년들이 제일 관심 있는 부분 1위는 일자리입니다, 취업. 다른 것 다 필요 없고 일단 취업이 제일 관심 있는데 굉장히 여러 상황으로 점점 청년 취업이 어려워져서 더 그렇기도 하고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과천시에도 저희가 밖에 나가보면 어르신들이 “아휴, 우리 손주 취업 좀 해야 되는데” 이렇게 말씀하시고 저희 또래의 자녀들이 취업이 필요한 실정이라 “우리 애 어디 일자리 없어?” 그런 말씀도 많이 해주시거든요. 그래서 사실 청년 일자리에 관련해서 또 청년정책을 이 과에서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여쭤보는 건데, 우리가 지난 포럼에서 제일 부럽다고 생각하면서 들은 여러 가지 주제 중에 주제가 다 좋았지만, 부천에서는 청년리더라는 그런 곳에서 내가 취업하고 싶다고 신청하면 취업할 때까지 그걸 계속 지원해 줘서 결국은 취업을 시킨다. 굉장히 실적이 좋고 만족감이 좋고 하는 걸로 사례 발표를 해줘서 되게 부러웠는데요.
청년 취업에 관해서는 보니까 지역경제과에서 또 과천 일자리센터에서 청년층에 대한 취업 지원하는 교육 운영이 있고, 그리고 우리 청년 취업과 관련해서는 기업인턴 체험사업이라고 해서 인턴을 채용했을 때 지원금을 주는 게 그것도 결국은 과천 일자리센터에서 하는 일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궁금한 게 그러면 그 사업은 다 다른 과에서 진행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청년정책을 맡고 있는 복지정책과는 그쪽이랑 어떤 연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