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윤미현 의원 발언
위원 이런 부분들이 원래 업무는 그것의 주된 업무는 케어를 해 드리는 부분인데 이게 아무래도 그 서비스를 받으시는 분과 어르신들과 함께 정서적으로 밀착이 돼 있다 보니 요양관리사에게 식사, 조리 준비, 청소 이런 것들을 요구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그리고 그게 눈에 보이니까 그걸 안 할 수 없어서 하시게 되다 보니 이분들이 하시는 일이 이게 요양 관리에 관련돼 있는 일인지 가사도우미에 관련돼 있는 일인지, 업무를 하다 보면 분리가 안 되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고 하시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관련해서는 의료급여관리사라고 해서 이분들이 시설에 계시다가 퇴원을 하시면서 대상자 관련해서 돌봄 단계나 이런 것들 관련해서 정확하게 면밀히 분석해서 받아야 되는 서비스와 업무에 관련돼 있는 것들이 분리되어져 있고, 실질적인 그런 서비스를 할 수 있는 분들 관련해서는 별도의 준비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많은 업무가 있기는 하지만 현장에 직접 근무하셔야 되는 분들에 대한 형태를 파악을 하셔야지만 이것이 전년도에 비해서 현장에서 조금 더 개선이 되어질 수 있고 그 서비스의 나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하는 요양사분들을 키워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모니터링 가능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