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윤미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양쪽에 모두 다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가림막에 관련돼 있는 업무는 도시계획팀에서 해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저희가 탄소인지예산 관련해서도 일부 기존에 있던 시스템에서 조금 더 개선해서 이런 도시 미관에 관련돼 있는 이 계획에도 적용이 된다면 저는 내년도 사례를 준비하기 위한 좋은 방안이 되실 것 같아서 제안을 드리는 거고요. 한 가지 제가 문제점이 있었던 것들을 굉장히 계속 쫓아다니면서 스터디를 했는데, 저희가 싱가포르 같은 나라나 타이베이 같은 경우는 겨울에 그렇게 눈이 오거나 혹한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 벽화, 벽의 녹지 사업을 하거나 수직 정원을 만들었을 때 가장 큰 문제점이 겨울에 누렇게 뜨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 관련해서도 기술적으로 그것을 커버한 업체들이 있더라고요. 만약에 그렇게 누렇게 뜨는 현상만, 그래서 식물이 겨울에도 녹화로서 그린을 유지할 수 있다고만 한다면 저는 이 사업 해 볼 만한 사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뒤에 담당자께서는 어쨌든 이것은 여러 부서에 해당하는 내용일 수 있지만 탄소인지예산제 관련해서 할 수 있는 우리 과천의 최초의 사업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제안을 드려 봤습니다. 위원들 진짜 발 빠르게 공부 여기저기 해야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