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윤미현 의원 발언
위원 그 사례가 뭐냐 하면 시흥시 같은 경우 공사 현장에 있는 이 울타리 가림막을 식물녹화벽으로 만든 사례가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시에도 꽃과 잔디라고 하는 것으로 해서 공사하는 동안 발생하게 되는 많은 먼지라든가 주변에 있는 기존의 예를 들어서 4단지나 5단지 같은 경우도 그 아파트 단지 내에 있던 나무들이 공사하는 동안 모든 것들을 일괄 싹 다 제거를 한 상태로 4∼5년 길게는 10년까지도 가게 되거든요. 이건 택지개발을 하는 곳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런 녹지가 공사하는 기간 동안 사라지는 것에 대해서 수직 벽, 수직 정원, 수직 가림막 해서 지금은 이렇게 갤러리만 쓰여지는 게 아니라 그런 환경적인 접근까지도 고려해서 이렇게 접근한 업체 같은 경우는 같은 비용을 들이지만 ‘와, 여기는 환경까지도 고려한 건설업체이구나. 그리고 그런 현장이구나’라고 하는 이미지 제고에도 상당히 좋은 영향력을 미치거든요. 동의가 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