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박주리 의원 발언
위원 좋은 방식으로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 더 제가 제안을 드릴 거는, 이거는 대상포진에 국한할 것은 아닌데 접종과 관련해서 백신들을 제조하는 제약회사들이 우리 과천 지정타에도 많이 입주해 있습니다. 과장님 오시기 전에 전임 과장님 계실 때 제가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 이 백신이라고 하는 것들이 많은 경우에 그해에 생산된 것이 그해에 소비되지 않으면 전량 폐기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럴 때 용처를 찾지 못하고 많은 재고가 남았을 때 그냥 버려지는 백신들이 있어요. 그런 것들이 사실 소비기한 내에 사용만 하면 당연히 안전하게 접종할 수 있는 건데 그렇게 버려지는 게 물자적으로도 굉장히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데, 기업 측에서는 사실 과천시에 뭔가 무료로 기부를 하고자 하는 요구가 있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에 원활하게 사업이 이루어지기에는 시일이 촉박하기도 했고 그게 잘 받아들여지지 않은 점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이번 올해의 독감 이렇게 적용을 하기는 어렵다 하더라도 내년도 독감 사업이라든지 충분히 시간을 두고 진행하시는 뭔가 백신과 관련된 이런 사업에 있어서 이런 우리 관내 기업체들 하고도 협업을 해 보시는 이런 것도 생각을 해 보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