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우리 감사담당관이 전 부서에 전파를 해야 돼. 그건 부서마다 내가 자료 요청을 다 할 건데, 보면 우리 아니까. 그래서 되도록 협조를 적극 해 주시고, 계약 심사하는 담당도 마찬가지로. “오천진 의원님께서 용산 업체 안 하면…….” 확인해야 되니까. “일로 하면 되지 왜 일로 바꾸냐고.” 그것은 통제시키라니까.
아니, 용산20여만 명의 구민을 갖다가 우리 의원들이 안 챙기면 누가 챙기겠습니까? 그리고 또 우리 용산구민들이 해 갖고, 우리 공무원들이 우리 구민을 위해서 여기 있는 자리 아니에요. 그러면 당연히 고객인 우리 용산구민 그분들을 챙겨주고 케어해 줘야지.
그래서 이것은 내가 처음 얘기하는 거니까, 전 부서에 얘기할 건데 앞으로 담당관실에서 계약심사 할 때 철저하게 저를 팔으세요. 내가 2년 만에 돌아왔는데, 다음 내년도 이때 감사할 때 만약에 없으면 내가 업체까지 다 추적할 거야, 전부 다. 그러면 다 나와.
페이퍼컴퍼니까지 다 나와. 못 잡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