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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294회 제1본회의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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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 젊은 여직원들이 갑자기 빡 돌아 가지고 가면 나도 모르게 인상 써지고. 참 이게 많아. 그건 나도 모르게 인상쓰게 돼 있어.

그래서 제일 고생하는 사람들이 콜센터, 120번 콜센터. 이분들은 왜 그러냐 하면 별사람들이 별소리를 다 하니까. 그래서 그분들 업무도, 너무나 그런 데 오래 근무하면 정신적 스트레스 받는다니까.

그러면 어떻게 돼? 업무 직업병 생겨요. 그래서 그런 것도 수시로 해 갖고, 우리 감사담당관이 그런 걸 수시로 직원들 교육도 시키고 말이야.

그래서 어제도 내가 여기 우리 구청에 여기 나무 심고 힐링 이렇게 한다고 그래서 그것은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고 그랬어. 왜? 외부 사람이 아니라 우리 직원들 1,000명이 가서 힐링을 하면서 일을 해야지, 매일 업무로 스트레스 받는데 지역주민들이확 나가면 이게 되겠냐고, 사람들이.

그렇지요? 아침 9시에서 저녁 6시, 하루 종일 근무하는 자기 공간인데. 그래서 업무 그런 것도 있으면 수시로 감사담당관이 체크를 해서 그분들의 업무를 갖다가 수시로 모니터링해서 일 처리 같은 것 어려운 것 같으면 변경시켜주고 서로 근무 교체하고 그런 것을 우리 감사담당관께서 적극 발굴해서 협조 좀 해 줬으면 좋겠어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