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선영 의원 발언
위원 네, 소관부서가 다 다르니까 쉽지가 않은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또 시민들 입장에서는, 저희 집 근처에도 이렇게 선이 내려온 적이 있었는데 그게 과연 전기가 통하는 건지 안 통하는 건지 무섭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이게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쉽게 함부로 전선을 건드리기도 어렵고 그래서.
저희 지역도 워낙에 구도심이고 아파트가 없다 보니까 이런 민원이 엄청 많이 들어오는 것 같은데, 권 위원님 말씀대로 KT라든지 협력 같은 것을 해 갖고 정리가 필요할 것 같기는 해요. 워낙에 민원이 많이 들어오니까. 저희가 콜센터에 전화해서 처리할 때도 있기는 한데 이게 건건별로 하기가 저희도 버거울 때가 있거든요.
그리고 현수막 때문에 되게 고생 많으신데, 여기 제가 아침에 출근할 때 녹사평역을 지나는데 지금 의료 대란 때문에 계속 파업하고 있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