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위원 배너가 지금 있는, 입간판이 이렇게 나와 있는 건데요. 본 위원이 저기를 보면서 이제 들었던 생각이 이게 한편으로는 다 먹고살려고 저렇게 하는 거지요, 사실은. 업체도 보니까 이게, 그 업체를 이렇게 지나가다 보니까 눈에 잘 안 띄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렇게 알려서 고객들이 오게 하려고 하는 건데 문제는 뭐냐면 저기가 횡단보도 인근이고 사람이 걸어갈 수도 있고 차가 지나갈 수도 있는데 바람이 많이 불거나 비가 오거나 누가 이렇게 쳤을 때 사고가 날 수 있다는 거지요, 일단. 그런데 이게 문제가 지금 저녁때란 말이에요. 저녁때인데 낮에는 그래도 사람들이 활발하게 구청에 민원도 넣고 동사무소에 민원도 넣을 수 있지만 밤에 저런 것을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리고 아까 처음에 보여드렸던 장면은 고물상 앞이란 말이에요. 저기가 딱 꿈나무종합타운에서 쭉 가서 동사무소 쪽으로 올라가려면 딱 우회전, 우회전 하자마자 그곳이에요. 그러니까 우회전하는 차량들은 볼 수가 없는 거야, 저것을.
그런데 문제는 뭐냐? 저것은 그래도 괜찮은데 저 횡단보도에서 우회전하는 곳에 리어카를 매일 세워 둬요, 거기에다가. 그래서 지금 주민들이 사고가 나신 분도 있을 거예요.
그리고 사고가 날 뻔한 게 너무 많아서 계속 민원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어떻게 처리해야 될까요, 저런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