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기획예산담당관님한테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기획예산담당관이 이 많은 98개를 다 관리할 수 없으니까, 그래서 각 부서가 전문가들이니까 전문가들 갖다가 위원회의 위원으로 임명했으면 좋겠다고 제가 말씀드렸어요. 그리고 제가 각 부서도 계속해 가지고 보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우리 ‘용산구영상정보처리기기운영위원회’ 이게 있으면 영상의 전문가를 해야 돼요. 영상처리 이것, 특히 빅데이터나.
왜냐하면 아까 말대로 우리 인파 관리할 때도 그런 전문가를 갖다가, 영상을 보고서 그 전문가를 갖다가 위원으로 모셔서 해야지. 여기 제가 아시는 분이지만 영상하고 전혀 관련 없는 거야, 이게. 주민도 이쪽 영상에 관련된 사람을 위원으로 모셔야지 제가 봐도 전혀 아닌 분들이 좀 들어와 있거든.
그래서 이번에 우리 안전에 관해서는 형식적이지 말고 정말 안전에서 전문가들이 와서 토의를 활성화 있게 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거기 ‘안전관리위원회’, 안전을 관리하려면 전문가가 있어야 되는데 여기도 하나도 없어. 무슨 용산세무서장이 안전하고 뭔 관련이 있어?
세금이나 만지는 사람들이 안전하고 뭔 관련이 있냐고? 그냥 형식적으로 하지 마시고 이런 것도 건축전문가, 건축ㆍ안전전문가, 그 기술사들 있잖아요? 이런 분들을 갖다가 안전관리위원회에다가 전문가들로 해 가지고 진실적으로 좀 회의해 줬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거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산업안전 여기에 우리 공무원들이 하나, 여기가 노조 집합소예요? 노조가 3명이나 들어가 있어, 여기에. 내가 요새 노조를 계속 할 때마다 뭐라고 하는데, ‘산업안전보건위원회’하고 노조하고 뭔 관련이 있어.
거기 노조가 3명이나 들어와 있네. 서울시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분들이 와서 뭘 안전을 갖다가, 산업안전을 갖다가 뭘 하겠다는 거야?
그래서 이번에 이 기회가 생겼으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정말 우리 구청의 안전을 위해서 직언을 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들로 전부 다 교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