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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294회 제3본회의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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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아까 내가 팀장하고도 얘기했지만 공동주택 활성화 사업 추진 자체가 8개 단지에 27개 사업을 했어요, 3,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서. 그런데 거기에다가 공동주택 공감나누기 한마당 행사까지 포함을 해서 2,000만 원을 더 추가해서 똑같은 단지 안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비용으로는 주고, 또 공감나누기는 우리가 직영으로 해서 처리하는 이런 시스템으로 하다 보면 나중에는 우리 직원들이 굉장히 힘들어질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지원하는 방법도, 과거에는 이게 공동주택 자체가 사람 간에 잘 만나기가 어려우니까 우리 행정에서 인위적으로라도 공동주택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어서 200만 원이든 300만 원이든 주면서 거기서 어떤 프로그램들을 만들어서 주민들 간에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줬던 그 사업들이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 사업 자체가 갑자기 강좌사업이든 축구교실, 꽃꽂이강좌라든지 이렇게 하면서 조금씩 달라지면서 뭐라고 그럴까, 당초에 가지고 있었던 그 사업의 특성에서 조금씩 조금씩 지금 변화가 되면서 커져버렸어요, 규모가. 그리고 다양하게 많은 아파트에 혜택을, 혜택보다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금년도에는 8개 단지에만 줬단 말이에요. 그것도 또 공감나누기 행사까지도 같이, 그래서 이런 사업들은 처음에 우리가 계획했던 어떤 그런, 커뮤니티 공간에 지원했던 그런 내용들에 대해서 좀 잘 파악해 가지고 더 확대되지 않도록, 그리고 좀 더 다양하게 많은 아파트들이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고민을 해 주시고 직영으로 하느냐, 우리가 보조금으로 줘버리느냐 이런 부분들까지도 조금 더 고민을 해서 다양하게 이 사업들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