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까 내가 팀장하고도 얘기했지만 공동주택 활성화 사업 추진 자체가 8개 단지에 27개 사업을 했어요, 3,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서. 그런데 거기에다가 공동주택 공감나누기 한마당 행사까지 포함을 해서 2,000만 원을 더 추가해서 똑같은 단지 안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비용으로는 주고, 또 공감나누기는 우리가 직영으로 해서 처리하는 이런 시스템으로 하다 보면 나중에는 우리 직원들이 굉장히 힘들어질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지원하는 방법도, 과거에는 이게 공동주택 자체가 사람 간에 잘 만나기가 어려우니까 우리 행정에서 인위적으로라도 공동주택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어서 200만 원이든 300만 원이든 주면서 거기서 어떤 프로그램들을 만들어서 주민들 간에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줬던 그 사업들이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 사업 자체가 갑자기 강좌사업이든 축구교실, 꽃꽂이강좌라든지 이렇게 하면서 조금씩 달라지면서 뭐라고 그럴까, 당초에 가지고 있었던 그 사업의 특성에서 조금씩 조금씩 지금 변화가 되면서 커져버렸어요, 규모가. 그리고 다양하게 많은 아파트에 혜택을, 혜택보다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금년도에는 8개 단지에만 줬단 말이에요. 그것도 또 공감나누기 행사까지도 같이, 그래서 이런 사업들은 처음에 우리가 계획했던 어떤 그런, 커뮤니티 공간에 지원했던 그런 내용들에 대해서 좀 잘 파악해 가지고 더 확대되지 않도록, 그리고 좀 더 다양하게 많은 아파트들이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고민을 해 주시고 직영으로 하느냐, 우리가 보조금으로 줘버리느냐 이런 부분들까지도 조금 더 고민을 해서 다양하게 이 사업들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