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이주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과별로 계속해서 경기도에서 복지 예산이 일부 삭감된 것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말씀들을 해 주시는데, ‘경기도 전체적으로는 복지 예산 규모가 7.1% 늘어났다.’ 기사에 의하면 그렇게 쓰여 있고, 그래서 이번 예산편성에서는 일부 삭감된 것처럼 보이는 게 1년 치를 다 못 담았다. 어떤 부분에 대해서 집중하느라고 편성 순서에 의해서 전체 1년 치를 다 못 담고 2분기까지 내지는 3분기까지만 담고 남겨둬서 추경에 반드시 이걸 다 원래대로 하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이거 다 기사화가 됐기 때문에 이거는 절대적으로 그렇게 하겠다고 말씀하셔서 많이 걱정을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희도 추경이나 본예산 세우는 방침에 있어서 전반기가 아니라 이건 무조건 후반기에 들어갈 돈이다 싶으면 예산편성 운영상, 본예산에는 전반기에 필요한 사항만 먼저 담고 결산 후에 남는 잉여금 같은 것을 보면서 결산금을 통해서 후반기에 추경으로 넣을 사항들은 남겨 놓고 예산 편성하는 그런 것처럼 이번에도 이 예산, 특히 복지 예산 같은 경우는 그런 의미로 봐주시면 좋겠다고, 반드시 1차 추경 후에 원래대로 돌려놓겠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그게 다 기사로도 나와 있고, 당연히 경기도의회에서도 그걸 계속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지자체 입장에서는 그걸 기다리면 될 것 같고 그렇게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을 바라보며) 이어서 질의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