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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우윤화 의원 발언

294회 제3예산심사특별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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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있고 이런 축산물 꾸러미 지원하는 사업들이 있는 데 왜냐하면 제가 학부모님들하고 간담회를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제안을 해 주시더라고요. 가령 도비 매칭으로 이런 사업이 진행되는 건 알겠으나 내려주는 그런 축산물들이 굉장히 영유아들이 먹기에는 너무 짜거나 또 한 가지 제품들을 가령 일주일에 배달이 오잖아요? 그걸 ‘타 가라’라고 하는데 당근을 정말 당근만 먹다가 너무 당근이 물릴 정도로 당근만 내려주는 경우도 있고, 감자 이런 한 가지 특정 제품으로 식품으로 내려주는 부분들이 있다.

그런데 이런 것에 대해서 집행부에 건의를 드리면 약간 기분이 안 좋을 정도로 ‘주는 거니까 드세요’라는 식으로 하는데 이것도 제가 대변을 하기로는 도에서 어떠한 회사라든지 이 부분을 지정해서 그 제품을 나눠주시고 나중에는 또 바뀌고 이런 부분들이 있을 거다 그래서 아마 그런 식으로 했을 거다라고 하지만, 그 제품들이 굉장히 받으시는 제공받으시는 당사자들에게는 도움이 되는 제품들로 왔었으면 좋겠는데 여러 가지 제품들 멸치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너무 짜거나 못 먹고, 우유는 기간 내에 먹어야 되는데 너무 많이 줘서 또 소화하기가 너무 힘들고, 그래서 혹시 요거트나 이런 부분들 주니까 너무 좋아서 “이런 부분들로 개선해 주시면 안 돼요?”라고 하니까 ‘그냥 나오는 거를 그대로 받아 가시는 게 맞다’라는 식으로 말씀해 주셔서 여러 가지 제안들을 해 주시더라고요. 이게 무슨 우리 과천시 집행부가 전담해서 개선할 사업들은 아니지만 혹시라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거나 의견을 주실 사항들 있으면 제공받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편하고 좋은 제품이라든지 이런 것들로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하면 기대 만족도가 훨씬 높아질 수 있는데 ‘주는 거니까 그대로 받아서 드세요’라는 식으로 하면 조금 받는 입장에서도 딱 효율적이지 못하고 만족도도 떨어질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금 예산상으로는 그 부분을 저희가 찾지 못해서 혹시라도 지역경제과에서 그런 관련된 업무들을 계속 추진하고 계시니까 혹시라도 의견을 드릴 부분이 있으시면 이런 부분도 반영해 주십사 첨언해 드렸습니다.

출처 경기 과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