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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윤미현 의원 발언

294회 제3예산심사특별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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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과천이 어떻게 보면 도심의 이제 너무나 삭막해지고 이렇게 화훼 쪽으로라도 영농이 진행되던 부분들이 이런 3기 신도시 개발이라든가 여러 가지 도심 개발로 인해서 농지가 점점 없어지고 있기는 한데요. 실은 인구 비율 정말 7∼8만 가운데 농업인으로 청년들이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것도 2명이라고 하는 그 두 분이 저희의 자존감과 다양성을 지켜주고 계신 것 같아서 저는 응원을 드리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모두다 대학 관련해서 그렇게 앞만 보고 가지만 실은 실질적으로 학교 졸업하고 난 다음에 이렇다 할 만한 놀고 있는 석·박사들이 너무나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과천에도 직업의 다양성들에 관련해서 수용이 되고 지원이 되는 그런 사회 분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때문에 그 두 분의 성함을 지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응원하고, 그리고 이렇게 예산도 마련이 되어져 있으니 그렇게 넉넉한 예산은 아니지만 저는 스마트 농업까지도 확대가 돼서 앞으로 먹거리의 관련해서 청년들의 관심도가 높아졌으면 좋겠고요. 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청년들이 더 많아지기를 홍보하는 마음으로 과장님께 질문드렸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경기 과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