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우윤화 의원 발언
위원 여러모로 문화재단이라든지 마사회에서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셔서 여러 가지 행사들을 하면서 상권 활성화를 살리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소상공인들은 어려움을 토로하시니까 그래서 직접 상가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제안해 주신 것들이 있거든요. 가령 주말이나 저녁때 야시장 같이 테이블을 밖에다 빼놓고 차를 막고, 도로를 막고 거기서 행사들을 주기적으로 해줬으면 좋겠다는 제안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중장기적으로 검토해 봐야 될 부분이 아닌가.
그러니까 별양동에 있는 그 상가들이 지금 일방통행으로 다 차량들이 진입을 하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어느 시기에는 막고 그 부분들을 다 야시장처럼 테이블을 밖에 꺼내놓고, 1층에 있는 상가들은 테이블을 밖으로 빼놓는 경향이 있지만 2∼3층에 계시는 분들은 아예 음식을 테이크아웃해서 그런 데서 펼쳐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해주는 방법들이 본인들에게는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이라는 제안들을 해 주셔서 여러 번 저도 고민해 봤는데, 저희가 별양동 상가 있는 데에 노상 공영주차장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어느 시점에는 제한해서 거기를 야시장처럼 꾸며서 소상공인들의 그런 요구사항을 실현해 드리는 방법도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도 했었거든요.
왜냐하면 저희들은 시민의 입장에서 보지만 직접적으로 운영하시는 입장에서 그런 부분들이 오히려 소상공인들한테는 더 필요하다는 제안들을 해 주셔서 우리 과장님께 그 의견도 전달드리고 이런 부분들을 중장기적으로 검토해 주십사 하는 의견을 전달하고자 질의를 드렸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