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윤미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러한 시설들 관련해서는 RE100 목표 달성이 이제 해야 되는 그런 시기가 도래하다 보니 언 발에 오줌 누는 격으로 국가에서 지금 공공기관 관련해서 의무화하는 것으로 급급해서 하고는 있지만, 실은 예산은 안 내려주고 알아서 자체적으로 하라고 할 확률 관련해서 미리 얘기를 들은 것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관련해서는 저희가 그런 인접 거리와 이런 것들이나 아니면 향후에 도심의 개발 또 재건축하고 관련돼 있는 거주하고 있는 주택단지하고의 인접 거리 이런 것들하고 따져보다 보면 직접적으로 우리 과천시에서 수행해야 될 대상지는 이 2개소 조차도 가능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있는 이런 과학관이라든가 또 마사회 이런 데를 통해서 저희가 업무 협조나 행정적인 뒷받침을 해야 될 것으로 보여지고요.
이 가운데 저희가 만약에 사업을 하게 된다면 저는 지역주민참여형 사업발굴 계획을 통해서 예산 확보도 하고, 그리고 지난 서울대공원 주차장에다가 똑같은 사업을 하려고 했었을 때 주민들의 반발이 굉장히 높았던 걸로 생각을 한다면 주민들의 참여형 사업으로 발굴해서 사업에 대한 이익이라든가 공감대 형성을 같이 해 가는 게 맞을 것 같아서 여기에서도 참여형 사업 발굴도 아젠다 중의 하나 큰 꼭지를 차지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고요. 제가 한두 군데 정도 알아봤더니 서울에서 서울시민햇빛발전소 펀드라고 하는 것 사업을 해 봤더라고요. 그리고 이게 서울에너지공사 목동 본사 옥상에다가 투자금을 유치해서 크라우드 펀딩을 만든 적이 있는데요.
이게 투자 개시하자마자 55분 만에 모두 다 소진됐을 정도로 주민들이나 시민들이 뜨거운 관심을 가졌었다고도 합니다. 저는 목동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보다 우리 과천시 주민들의 의식이 더 높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구조를 잘 짜기만 하신다면, 그리고 우리 시민들 가운데 연령대가 높으신 분들이 많이 거주하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전남에 있는 사업 같은 경우는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을 햇빛연금이라고 해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개념으로도 굉장히 성공적인 사례로 쓰여진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또 시에서 들여야 될 예산이나 아니면 시설에 대한 어떤 혐오성에 대한 잘못된 인식 이런 것들에 관련해서 함께 상쇄해 가는 개념으로 주민들에 대한 참여율을 지금부터 함께 독려하고 새로운 사업 방식으로 만들어갔으면 좋겠다고 하는 제안을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