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위원 여기서 지금, 자, 양주 치매마을에서 우리가 특교를 받은 것들이 지금 세 군데로 다 쪼개져 나가는 거예요, 갈월복지관, 효창복지관, 그다음에 시니어클럽으로. 그러면서 특교들이, 그게 교부금인가요? 그게 21억이 시니어클럽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하니까 그러면 리모델링보다는 신축을 하는 게 낫겠다.
그런데 또 이런 자리에서 이렇게 지적을 안 할 수가 없는 게 당초에 리모델링에서 신축을 해야 되겠다? 신축을 했다가 의무시설이 앞으로 들어가면서 또 설계 변경이 돼서 지금 감리비가 7억이 더 들어가야 되고, 이런 사안들이 체계적인 예산에 대한 고민, 사업에 대한 고민, 그런 부분들이 많이 부족했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예산 편성에 관련돼 있는 부분에 대한 것은 다시 나중에 예산심의 때도 제가 질의하겠지만, 부서에서 이렇게 계획하는 것들은 정말 지양해야 되고 또 정말 체계적 그런 계획 수립에 의해서 예산을 편성하고 사업을 진행해야 된다, 이렇게 제가 주의를 드립니다.
정말 이전에 없었던 일들이 요즘에 갑자기 이렇게 많이 이렇게 생겨요. 그만큼 행정 자체는 주민들이 볼 때 불안한 것보다는 안정감 있는 행정을 해 줘야 되고 계획적인 행정을 해 줘야 되거든요. 그러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되게 그 유감스럽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님은 그래서 이후에 어떤 예산들을 편성하는 그 과정들이라든지 공유재산관리기금에 쓴다든지 다른 예산으로 쓴다든지 하는, 사용을 한다는 이 부분들은 예산심의 때 하는 걸로 하고, 이 신축을 해서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이렇게 보고하셨잖아요? 그 결과가 잘 나오면 정말 잘 운영을 해서 우리 어르신들을 위해서 좋은 사업을 해 주시기 바라고. 재무과장님, 이 시니어클럽에서 지금 우리가 당초에 예산을 이렇게 투입하려고 할 때 대부분 구비 일부 편성을 했었고 또 그 교부받은 것 11억하고 그다음에 치매마을 사업 변경해서 교부세를 또 변경해서 이렇게 편성을 하면서 리모델링에서 신축으로 바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