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윤미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냥 받아야 되는 교육이니까 받는 것이고 어쩔 수 없는 교육이라서 성인지를 받았다라고 한다면 이 목표치가 올라갈 수가 없죠. 뭔가 개선이 필요하고, 이왕지사 어떤 그냥 교육 이수가 틀어놓고 지나가 버리는 그런 교육이 아니라 제가 봤을 때는 어린이들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그분들에 대한 인지, 성인지에 관련돼 있는 부분이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교육과정에서 매번 말로나 행동으로 투입이 될 수 있고 그것이 3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라고 한다면 저는 이 교육의 오신 분들이 지금 남성들은 거의 없거든요, 보육에 관련해서는. 여성들이기 때문에 더 받아야 된다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분석은 정말 정확하게 해 주셨는데 그 분석이 컨설팅에 의한 분석이지 지금 이 업무를 하고 계시는 우리 직원분들에 대해서도 인식이 되어져 있는가라는 걸 지금 제가 점검하기 위해서 질문드렸는데 죄송하지만, 받아야 되는 교육이니까 받았고 세워야 되는 예산이니까 세워진 것이 여전히 성인지예산의 현실이구나. 그러나 과거보다는 많이 좋아졌다고 하는 평가로 제가 이 예산서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