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윤미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조형물은 타 지자체에 있는 복숭아 도시면 복숭아, 도자기 도시면 도자기 이렇게 1차원적인 디자인이라든가 어떤 그런 조각물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화훼의 도시이기 때문에 그에 맞는 특징을 기술하고 함께 접목해서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고요. 한 가지 갈현동에 있는 교통섬은 전국에서 공무원분들 교육이 있을 때 우리 갈현삼거리와 3단지 아파트가 워스트 행정으로 뜹니다. 외부에서 봤을 때 저희가 가로막고 있는, 아파트가 과천시 전체를 다 가로막고 있는 풍경이 어디 관문 쪽에서 들어오든 아니면 인덕원에서 들어오든 그런 풍경이거든요.
그런데 그런 건축물들 사이에 교통섬이 갖고 있는 인식은 그 장거리를 걸어가실 때 보행자들을 위해서 쉬어갈 수 있는 코너에 대한 그런 쉼터의 개념도 있고요. 그리고 도심에 대한 상징도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그것이 없애거나 그런 것이 아니고 그 기능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저는 과천을 들어올 때 상징이 아파트가 아니고 그 입구가 우리 도심에 대한 미래를 앞으로 40주년을 기념했지만 앞으로 과천시가 지향하고자 하는 모습이 무엇인지 지나가는 차량을 통해서나 또 지나가는 시민들께도 상징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그런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제안드린 것이고요.
이 부분 관련해서는 본 위원의 개인적인 의견일 수도 있으니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셔서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상 발언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