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윤미현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은 뭐였냐면 기후 온난화 현상 때문에 굉장히 독일에서도 거의 50도 가까이 육박하게 여름에 정말 뜨거운 온도를 지냈거든요. 그래서 독일에서는 저게 밑에 보시면 바퀴가 달려있어요. 그래서 공원이 없는 지역, 그리고 어떤 특정 지역에 고정돼 있는 그런 공원 형태가 아니라 어디든 요구하시면 저렇게 쉼터 개념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밑에 바퀴가 달려있어서 어디든 어르신들이라든가 아니면 공원이 없는 지역에 필요하다면 저렇게 끌고 가서 쉼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독일에서는 지원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게 제가 거의 겨울에 갔었는데요. 겨울에도 저렇게 초록을 유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이동형 쉼터를 저렇게 준비한 것을 선진국에서 볼 수 있어서 이런 사례도 저희 적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제가 한 장 찍어왔고요. 지금 동료 위원께서 말씀하셨던 교통섬에 대한 사진을 제가 타 지자체 다니면서 찍은 사진도 있고요.
지금 보여드리는 것은 경주 같은 경우 이번에 여러 큰 대회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서 지금 교통섬 관련해서 저희처럼 꽃배추라든가 이런 평면적인 조형물만이 아닌, 그러니까 평면적인 식물로 그것을 채운 것이 아니고 저렇게 도심에 대한 이미지를 디자인으로 넣어서 요즘 순천 같은 경우는 정원박람회를 통해서 굉장히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한 분위기들이 확산이 돼서 이렇게 교통섬에 어떤 특정 조형물을 놓지 않더라도 이런 내용물들을 채어가고 있는데요.
실은 저런 디자인을 하는 업체들이 다 과천에 있고요. 저런 심의를 하는 업체들이 우리 과천 화훼복합 유통단지에 모든 분들이 거의 다 모여계세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과천 같은 경우에는 앞으로 화훼복합 유통단지가 들어오는 상징적인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이런 디자인에 대한 도입이 들어오지 않았다는 것이 저는 좀 아쉬워서. (화면 제시) 다음 사진도 보시면요.
이건 밤의 풍경입니다. 지금 저기 잠실역 사거리에 있는 교통섬은 저런 조형물을 넣어서 시에서 하고 있는 시정 활동이라든가 아니면 외부에 있는 광고를 받아서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거리를 지나가는 신호 대기시간에도 저 화면을 보면서 시에서 일어나고 있는 행정들에 대해서 볼 수도 있고, 그리고 시에 일어나는 많은 행정들에 대한 광고로도 활용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 정읍 같은 경우는 저게 지금 교통섬에 들어가 있는 디자인이거든요. 저녁이 되면 거의 깜깜하고 암흑과도 같은 시간이 우리 과천에는 풍경으로 펼쳐지는데 이렇게 도심 관련돼 있는 야경 속에서 교통섬이 할 수 있는 역할들이 있어서 제가 사진을 찍어봤고요. 이것은 과장님과도 함께 공유했는데 그냥 단순하게 기념식수를 심는 것뿐만 아니라 이렇게 우리 관문, 지금 관문을 제가 디자인으로 해서 한번 디자인을 넣어봤는데요.
시 승격 40주년이라고 하는 것을 이례적인 행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낮에는 저런 형태로, 야간에는 저런 형태로 과천을 통관해서 지나가는 많은 차량들이 과천에 대한 화훼산업에 대한 미래에 대한 비전 그리고 40주년이 됐다고 하는 것을 기념비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디자인이라고 생각이 돼서 본 위원이 한번 재연해 봤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이례적인 어떤 꽃배추를 심고 마는 것이 아니라 1년 사계절 동안 식재에 따라서 꽃이 필 수도 있고요. 그리고 야간에는 조명의 변화로 정말 다채로운 변화를 줄 수가 있는데 이런 부분들 관련해서는 교통에 관련돼 있는 안전문제는 당연히 고려가 돼야 되는 것이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과천 도심의 심볼로 사용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제안드려 보는 사항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