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박주리 의원 발언
위원 교통섬에 심어지면 일부 그런 민원도 있을 거거든요. 시야에 방해된다고 하는, 이전에도 그런 교통섬에 어떤 조형물을 설치하고 싶다는 그런 민원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통과에서 판단했을 때 그런 식으로 조형물이 들어설 경우 현저하게 위험할 수 있다라는 의견이 있어서 번번이 좌절됐던 적이 있고, 그런데 그거는 민간에서 뭔가 조형물을 요청한 경우이기는 했고요.
또 갈현삼거리 같은 경우는 지금 갈현삼거리에 있는 교통섬을 없애달라는 그런 민원도 같이 있거든요. 지금 실제로 도로가 좁혀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좁혀진다면 굳이 교통섬이 있어야 될 필요성이 지금보다는 현저하게 낮은 상황이기는 해서 실제로 지정타 전체가 관리 주체가 과천시로 넘어오고 나면 교통섬의 존치 여부에 대해서 교통과에서 다시 검토하겠다라고도 논의가 된 상황이라 이거는 교통과에 안전 문제하고도 같이 논의하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