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윤미현 의원 발언
위원 왜 이 말씀을 드렸냐면 다른 곳도 마찬가지이실 건데요. 구분을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여성들을 위한 수업이라고 하는 표현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이게 가사 노동도 저는 경제활동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것을 여성들이 가정에서 그렇게 살림을 운영하시지 않는다면 그것을 외부 힘으로 쓴다고 하면 그건 비용이 발생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여성들이라는 표현 자체가 저는 차별적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다른 타 동도 운영을 하신다고 한다면 남성분들이 운영할 수 있는, 배울 수 있는 시간대 이것은 아마 과목에 대한 특성도 있지만 그분들이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시간대에 프로그램을 운영해야지만 남성분들의 참여율이 높아질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관련해서는 제가 갈현동을 지정해서 또 이렇게 노력하고 계시는 데에 좀 더 보강을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드렸고요. 프로그램과 시간대를 다시 한번 조정해 주신다면 이 부분에서 좋은 성과를 내시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제안을 드린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