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우윤화 의원 발언
위원 예산증액분도 궁금했던 차였고요. 지금 장소도 미정으로 되어있고 그러다 보니까 '26년도에는 과연 이 예산이 어떻게 쓰여질 것인가가 궁금해서 질의드렸습니다. 지금 여러 가지 기타 사정으로 갈현동에서 초등학교 운동장을 썼던 부분 초등학교 시설을 썼었었는데 그 부분이 이제 진행이 안 될 예정인 거잖아요?
그리고 계속적으로 물놀이 시설 나오면 말씀드리는 거지만 1년에 2억이 넘는, 지금 올해 '26년은 2억 7,000만 원 예산 잡으셨거든요. 매년 이렇게 한정 기간 한 2주 정도 저희가 사용하고 있는데 이 예산을 안정적으로 쓸 수 있는 그런 부분, 그러니까는 계속적으로 저희가 고정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장소 물색이라든지 방안들에 대해서 사장님께 계속적으로 건의드리고 있는데요. 이 부분은 중장기적으로 고민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매년 이 사업이 매년 계획 되어지고 실행 되어지고 있는 가운데 매번 이렇게 예산을 쓸 것이냐에 대한 부분은 꼭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거든요. 이게 빠르게 해결될 수 있는 답은 아니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매번 질의드릴 때마다 조심스럽게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사장님께서는 장기적으로는 어떤 플랜을 갖고 계실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