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윤미현 의원 발언
위원 도시의 규모적인 부분에 관련해서 적용을 하셨다고 하는 거에 대해서는 저도 이견은 없는데요. 실은 저희가 부서 차원에서 보더라도 문체과거든요. 문화, 예술, 체육이 같이 묶여 있고 교육은 전혀 다른 분야여서….
그리고 교육에 관련해서도 주민의 관심도가 굉장히 높은 지역 중의 하나거든요. 그런데 지난번 시상대상자에 관련해서는 정말 의견이 분분하게 갈렸어요. 그래서 이거를 점수를 내기도 그랬고 영역 자체가 완전히 다른데 그 가운데 비교군으로 들어왔던 부분이 심의를 하셨던 분들도 ‘이게 상식적인가?’ 하고 이해가 잘 안 갔던 부분이어서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인구 분야에 관련해서 안양처럼 9개로 늘리시라는 얘기가 아니었고 지난번 같은 경우 저희가 분명히 문화, 예술, 체육 같은 영역이고 교육은 전혀 다른 영역이어서 이거 내에서의 어떤 조율적인 부분을 말씀드렸지 시상을 남발하듯이 해서 영역을 더 늘리라는 의견을 드리지는 않았거든요.
그게 전혀 조정이 그 이후에 안 된 것 같아서 지금 말씀하신 이유로는 제가 좀 납득이 안 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