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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윤미현 의원 발언

297회 제1예산및조례심사특별위원회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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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봤을 때 이게 어떤 상황에 따른 분류를 보면 생계형 체납자가 있고 그다음에 고의적인 납부 체납자가 있고 일시적 납부 곤란자 이렇게 세 가지로 구분이 되어져 있는데 이런 내용이 과거 '23년도에 10명에서 15명 이렇게 운영하시면서 저희가 굉장히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고 하시니 이 세 분을 고용해서 국가 정책 사업에 저희가 동참도 하지만 그 결과에 같이 많은 결과들을 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이게 제가 봤을 때 어떤 성과라기보다는 일반 시민들에 대한 일자리 창출 이렇게 보여지는 것 같아서 이게 정책적으로 접근할 일인지 아니면 선거 즈음해서 그냥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구태의연한 정책으로 남을지 그거는 제가 나중에 일반 시민으로서 뉴스 선상에서라도 결과를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정책적으로 이것이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그분들에 대한 안전 교육이라든가 특히 이분들이 민간 차원의 일반 시민이 오게 되는 경우는 고액적인 체납보다는 생계형에 관련해서 분할 납부 그래서 따뜻한 행정 그래서 현장을 면밀히 돌아보는 그 목적으로 더 많이 활용이 되실 것 같거든요.

그래서 현장에서 어려움이 없도록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충분한 교육을 하셔서 보내셨으면 좋겠고 이왕이면 새로 업무를 하시는 분보다 '23년도에 이런 활동에 대한 경험치가 있는 분들을 다시 모셔서 활동의 현장으로 보내주시면 어떻겠는가라고 하는 의견을 전하고 저는 발언 마치겠습니다.

출처 경기 과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