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윤미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질문 어떻게 드렸냐면 이 프로그램, 저희가 구매했던 기정 예산에 들어간 프로그램, 같은 프로그램으로 아까 말씀하셨던….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리는지를 먼저 말씀드리는 게 맞겠네요. 왜 그러냐 하면 그만큼 효율이 있고 그만큼 효과가 있다고 한다면 본 위원도 약물을 투여해서 가는 이런 치유법은 하나의 의료적인 카르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어떤 요법이라든가 다른 방식으로의 시도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렇게 부정적인 사람은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더 확대한다고 생각을 한다면 대상이 치매 안심 관련해서만이 아니라도 장애우라든가 아니면 영재를 대상으로도 보건소에서 확대 사업을 할 수 있는지 만약에 그게 된다면 이 강사 한 분으로 또 그리고 저희가 구매한 이 프로그램 한 가지로 확대 운영이 가능한지를 여쭤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