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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295회 제1본회의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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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퍼즐놀이가 처음이라고 하는데 이게 만초천에 대한 역사라든지, 특히 미군 안에 있는 만초천과 만초천의 줄기가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이런 것에 대한 이미지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많이 필요할 것 같고 이해가 먼저 더 필요할 것 같아요. 퍼즐은 그 이후의 문제이고 이런 역사성에 대한 것들이 먼저 인식이 돼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염려가 돼서, 주제를 선정하고 또 아까 퍼즐을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이게 사업의 연관성에 대한 부분들이 상상이 좀 덜 됐는데 과장님, 이런 부분들, 아까 말씀드린 역사성, 분명히 역사박물관에서 어떤 사업을 했을 때는 그런 역사성에 대해서, 특히 가족들에 대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역사인식을 더 할 수 있는 일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아까 문화재단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얘기가 좀 나왔는데, 사전에 우리가 집을 하나 짓더라도 계획하고 시공하고 준공하는 그 날짜는 대부분 잡고 계획을 하는 부분들이에요. 그래서 작년하고 금년 업무보고 때까지 그런 가정과 절차들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이 요약을 좀 하셔서 전체 의원님들보다는 우리 복지도시위원회에 먼저 얘기를 해 주시고, 그러니까 공무원님들은 대부분 앞에 일어날 일들을 추정해서 얘기를 못 하거든요. 왜냐하면 결과가 나와야 되니까.

그렇지만 그런 과정들을 우리는 공유를 함께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런 부분들이 공유가 되면 회의 석상에서나 이런 데서는 ‘보고를 안 했다, 했다.’ 이런 것 가지고 논의를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 이하 직원들이 조금 더 자료를 간단하게 만드셔서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들도 이렇게 가정치를 놓고 보고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